인터넷에서 대전흥신소에 대한 멋진 인포 그래픽 20개

대구지검 형사2부는 30일 살인을 대비한 의뢰인에게 스토킹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제공한 혐의(대중정보 보호법 위반 등)로 흥신소업자 안00씨(48)를 구속기소했다.

전00씨는 지난 9월15일 스토킹 피해자를 살해하려던 김00씨(32)의 부탁을 받고 피해자의 잠시 뒤를 밟고 피해자의 그림을 찍어 한00씨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00씨는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타인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아 2차례에 걸쳐 위치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개인아이디어 판매업자로부터 17차례의 걸쳐 타인의 주민등록번호와 가족관계 정보 등을 받아 의뢰인에게 전송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박00씨에게 살인예비 피해자 그림 대전흥신소 촬영 등을 의뢰한 한00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교사죄로 이날 추가 기소했다. 김00씨는 수년간 혼자 좋아하던 피해자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흉기 등을 구매한 혐의 등으로 저번달 13일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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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A씨에게 모 남자 가수의 차량 검사와 불법 위치추적을 의뢰한 C씨(34)도 재판에 넘겼다.

전주지검 직원은 “앞으로도 강력범죄, 스토킹범죄 및 그 수단이 될 수 있는 흥신소업자의 불법 위치추적과 개인정보 수집 등 범행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전했다.